여의도 불꽃놀이한다고 할때였음.

보고는 싶었는데 사람 개많아서 가기는 싫었음

학교 높은건물가면 보인다해서 6명 모아서 갔음

옥상에 돗자리깔고 앉아서 술먹다가 펑 하길래 다들 일어남.

나도 일어나려는데 앞에있던애가 일어나다가 뒤로 자빠짐.

걔가 엉덩방아 찧으면서 왼팔로 땅을짚음

근데 오른팔로는 내 ㅂㄹ을 짚음.

애들 다 난간쪽에가있음.

이년이 일어나려고 힘을 주는데 못일어남

그러더니 지 손 보고 날 보더니

"뭐야 시발" 하길래

"부랄 병신아" 해줌

뒷이야기는 다음 담탐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