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6 18:11
조회: 493
추천: 0
근데 난 통제당하는 생활 할 바에는 결혼 안 할래.돈 쓰는 거 와이프 허락맡고 와이프한테 용돈받고 이러는 거는 진짜 내 성격상 안 맞는 것 같더라. 집안의 가장인데 잡혀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잖아. 진짜로...
EXP
423,893
(77%)
/ 432,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이핑] 치지직 이핑
[물음표사람] 절제, 그런 캐릭터 왜 함?!
[감감감자] 뿡
[잇쨔잇쨔] DORO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미하일야캐요] 쪼아요 쪼아요 빗자루질 쪼아요




강력한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