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플레이하는데 일반적인 폿님들과는 다르게 마나가 계속 부족한, 진짜 마르는 그런 상황이 연출되면


"폿님. 마나가 계속 마릅니다."

라고 하면 싸움거는 것처럼 안보일까요?

싸움거는 것처럼 보일까봐 저렇게 말을 못하던 지난 날들이 떠오르고,

오늘도 한 마디 안하고 그냥 나왔거든요. 쌈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