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안하는거 불타고나서야
카제에 관련된 이벤트성 행사가 단 하나도 없다는걸 실감함
근데 없는걸 실감하고서도 별다른 생각이 없음
기대조차 안했어서....

분명히 작년까진 카제로스 종막만 바라보면서 달려왔는데
이젠 내 인생 마지막 rpg 로아도 슬슬 끝이보이는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