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게임 내적으로 창난거 중국몽이 쐐기박아서 역대 최악으로 나락갔었지..
그런데 그땐 3대장체제에 디렉터 공석이었고
강선햄이 임시 디렉터 잡고 중국몽 수습하고
게임 창난 부분들 개선하고
라방자주켜서 민심 달래고
카멘쇼케까지 열었음
그래서 게임이 창났어도 믿어주는 유저들 많았음
결과적으로 이클립스는 대성공이었지
근데 지금은 저거의 반의반이라도 하고있다고 생각하냐??
강선햄도 찐빠는 존나게 냈다지만
적어도 책임감은 있는 디렉터였음
재학햄도 그렇고
현재의 스마게는 그냥 간절함이 없는걸로밖에 안보임
2년전에는 간절함이 확실히 느껴졌었고
1부 최종보스를 이렇게 유기하는게 맞나싶네
7년전 메이플 검마때 찐빠는 존나게 났어도
시작만큼은 이정돈 아니었는데..
여러모로 스마게한테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