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이후에도 여론 어찌될지 훤함.


라방 하는 동안 뭐 하나 물어 뜯고자
눈에 독기 품고 지켜볼 테고


물어 뜯을 게 마땅치 않으면
표정이나 말실수로 트집 잡고


그래도 뜯을 게 없으면
앞으로는 이렇게 될 거다, 저럴 거다
부정적 예견을 쏟아내며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비난을 쏟아냄


얼굴도 모를 수 만 명의 사람들 속에
어떻게든 물어뜯으려는 사람들 앞에서
방송하는 게 대단할 따름임.


공황장애가 안 오는 게 신기한데,
이미 겪고 있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