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위해 그들이 워싱턴을 포기할수 있겠는가?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핵을 유지할 능력도 활용한 능력도 없었던것도맞고

핵포기안했으면 북한 이란 이랑 비슷한 꼴 났을꺼같아서 핵포기까지는 맞는거같은데

여러명의 당시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증언한게 처음 협상은 러시아가 생각보다 그리고 지금보다는 덜 요구했다 돈바스지역의 독립도 아닌 홍콩처럼 자치권 정도 요구했었는데

실무진끼리는 협의 다하고 각국 수장끼리 싸인하면될 정도로 타결 직전인거 젤렌스키가 영국 다녀와서 영국말 믿고 우리가 지원해줄께 라는 말 믿고 판 엎고 전쟁 계속 진행되었다는데

결국 타국은 타국이지 전쟁을 다른나라 믿고.... 선택했으니
결정적일때는 미국도 영국도 한발씩 빼버리니깐 낙동강 오리알만 되어버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