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딜러는 제발 매크로좀 끄고



서포터 용맹 올라오고 안올라오고에 대한 판단은 그냥 버프창 보고 하는게 맞음
그래도 시각적으로 참고할수 있는 자료가 하나라도 더 있으면 분명히 도움이 됨

그리고 무엇보다 타임스템프가 찍히니까
이전 용맹이 언제 올라왔는지 채팅을 보고 확인할수 있음
그럼 다음 용맹이 언제쯤 올라올지 유추할수 있고. 주력기를 킵해둘수 있음



딜러 매크로는 걍 씨발 존나 이기적인거임
버프는 서포터가 알아서 딜타임에 올리고. 딜러들이 거기에 맞춰서 스킬 잘 박는게 이상적인거고 그게 맞음


예시를 하나 들어봄.

드렉을 돌고있음. 무력패턴임
근데 무력중인데 딜러하나가 갑자기 버프달라고 매크로로 찡찡댐
서포터가 그거보고 버프를 올려줌

그럼 막상 무력후 딜증기믹 패턴에서는 버프가 사라짐
거기에 맞춰서 쿨관리를 해놓은 사이클관리를 잘 한 딜러 두명은 그냥 두사이클 가량을 통째로 노버프로 쏴야됨


이거뿐이 아니라 다른데도 마찬가지임.
보통 서포터들 지속딜상황에서 3버블 차면 걍 바로 올릴거아냐. 모르둠같은거

용맹이 3~40초에 한번 올라오니, 거기에 맞춰서 쿨관리를 하는 딜러가 있음
근데 용맹 끝난지 3~5초도 안됐는데 갑자기 딜러한놈이 버프달라고 찡찡댐

그럼 용맹끝난지 3~5초도 안됐으니 바드는 버블이 두칸도 안차있거나 간신히 두칸차있음

근데 그 찡찡대는 딜러놈한테 맞춰서 이거라도 받아라 하고 서포터가 1~2버블을 올림


그럼 스킬 다 턴 딜러 두놈은 그 버블을 못받아먹음.
버블만 못받아먹는게 아님

이미 이전 버블에 맞춰 사이클을 다 털었고 정비중인데 그때 버프가 올라와버리면
다음에 딜러들이 딜할시간이 되었을때 서포터는 버블이 없음


그럼 딜러는 딜스킬 다 돌았는데 15초정도 더 기다리던가, 아니면 그냥 노버프로 스킬을 털어야함


걍 사이클 관리 줮같이한놈 하나때문에 나머지가 다 손해보는거









애초에 공팟에서 딜러가 서포터한테 맞춰야지, 서포터가 딜러한테 맞추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