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그냥 유저들이나 스트리머들 예측한거처럼
할족이 어떤 미래를 보았고 흑화되어서
안타레스를 설득했던지 이용했던지해서
카제로스 만들었던거고
알고보니 이 배후에 그림자있었다

이런뻔한얘기로

7월에 할 오데나의 얘기
8월에 떨어진자 안타레스
후일담으로 할 비브린 얘기

이렇게 갔으면 지금같지는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