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고 좌석테블릿, 벨 없는 술집에서 주문해달라는 애처로운 눈빛을 가볍게 무시하고 뚝딱대며 주문하려 시도하는데 목소리가 작아서 직원이 못듣고 2번정도 실패하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