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냉철한 판단과 계산으로 최적효율의 젬을 깎아 최대한 저렴하게 코어를 활성화시키는 포피셜을 기대했는데

어제는 걍 가자 포셔그레이스 골드박치기도 아니고
무지성 로숭이 그 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