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참 좋아하는 방송인이었는데..
어떤 일이 있어도 동네북처럼 두들겨맞으며
묵묵히 제 갈길 가는 이미지일 줄 알았건만...
나중에 더퍼 스피드런이나 열심히 해줬으면 하네
빨리 양복 사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