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스크립트 채우기용으로 항상 로드맵에 레이드 + 후일담 세트로 쳐넣는 비범함을 보여옴.

근데 8월 20일 출시한 종막은 후일담이 로드맵에 쏙 빠져있음.

그래서 1부 마무리니 만큼 시시하게 후일담퀘 나오고 끝이 아니라 다른 방식이 나올수도 있음.

커튼콜 : 파멸의 성채 지하 -> 이딴 네이밍으로 새로운 레이드 갑툭튀 하거나

안좋은 경우는 질질끌다 <가자 에버그레이스> 단물 빠지면 10월에 후일담퀘 내는거임.



전재학 : '1부의 마무리인 만큼 정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큰거...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