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초딩때

오래 키운 강아지 교통사고로 보내주고

그때의 상실감이 너무커서 겁남

난 뭔가 조금이라도 연이 닿은 존재와의 헤어짐은 힘들더라

그리고 요즘은 나와 가장 강하게 맺어진 분과의 헤어짐을

조용히 준비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