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12 09:48
조회: 936
추천: 2
점점 게임이 개발진의 포트폴리오 모음집이 되어가는 느낌임UX 형편없는건 예전부터 알고는 있던 일이지만 예전이랑 지금의 UX의 결은 미묘하게 다름.
예전에는 순수 무능에서 비롯된 불편함이었다고 느껴지는데 최근의 불편함은 그냥 무신경해서 생긴 불편함인 것 같음. 개발진들이 어떻게든 스마게라는 큰 기업에서 얻은 경력으로 엑시트해서 다른회사 가고싶은데, 그러려면 그럴듯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니까 포트폴리오로 사용할수있는 작업물을 억지로 뽑아내는 느낌임. 한마디로 너무 과하다는 뜻. 이번에 문제가 된 운명 이펙트가 대표적인 예시. UX적으로 접근했으면 은근하게 티가 나면서도 불편함을 주지않는 선에서 조절해서 만들어야하는걸 포폴에 박고싶으니까 임팩트있게 뙇 하고 박아놓은것같음. 근데 게임을 안하니까 이게 한번터지든 5555번 터지든 ㅈ도 신경안쓰는거지. 툭까놓고 말해서 지금 구조에는 운명이 터졌다는걸 시각적으로 강조해야될 이유가 하등 없음. 어차피 정상적으로 사이클 굴리면 무조건 터지거든. 그냥 이새끼들은 포폴딸이 치고싶은거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둔둔] 여름 신캐는 남데런 남리퍼 남블레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백염] 게임 망해서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