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줬다 뺏는게 가장 치졸한 짓이라 생각하는데
줬다 뺏다 다시 주면 민심이 어떻게 될까
이미 반송장 인파들은 마지막 구원의 손길이라며 환호 할까
아니면 활활 타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