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하니까 자신감이 팍팍 생기고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듦.

전에는 멘탈이 스티로폼보다 못 했다면 지금은 유리컵 정도 되는 듯

누가 콕콕 장난쳐도 가볍게 받아줄 수 있을 정도로 됨. 아마도 ?

매우 중요 뛰고나서 행복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