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에 모코코 도와줄때 친추했던 사람이 있음
내가 영지에 붙박이로 있어서 뭐있다하면 내 영지와서 비틱하고 뭐봐달라하면 걍ㅇㅇ하고 마는 사이임

내가 나좋자고 하는 만찬집이니 와서 만찬먹는건 문제없음
근데 갑자기 숙제 빼는데 귓와서는
만찬주는곳이 없어ㅠ 만찬좀차려줘 ㅇㅈㄹ
맡겨놨냐고 ㅅㅂㅋㅋㅋㅋㅋㅋ
쳐부르면 가서 여깄습니다~~ 이래야하냐고
ㅈㄴ여태 계속 잘쳐먹고 다녔으면서 재료값이나 뭐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계산이라도 해봤음 저렇게 말못할건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