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22 04:05
조회: 708
추천: 0
가끔 선넘는 애들 보면 뭔가 싶긴해옛날옛적에 모코코 도와줄때 친추했던 사람이 있음
내가 영지에 붙박이로 있어서 뭐있다하면 내 영지와서 비틱하고 뭐봐달라하면 걍ㅇㅇ하고 마는 사이임 내가 나좋자고 하는 만찬집이니 와서 만찬먹는건 문제없음 근데 갑자기 숙제 빼는데 귓와서는 만찬주는곳이 없어ㅠ 만찬좀차려줘 ㅇㅈㄹ 맡겨놨냐고 ㅅㅂㅋㅋㅋㅋㅋㅋ 쳐부르면 가서 여깄습니다~~ 이래야하냐고 ㅈㄴ여태 계속 잘쳐먹고 다녔으면서 재료값이나 뭐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계산이라도 해봤음 저렇게 말못할건데ㅋㅋ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