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과장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하길래

예~ 하고 지나갔다가 김사원이 상급자에요? 이러고 한소리하심..

그리고 뭐 살게 있어서 문의 하러 과장님한테 갔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어깨를 내가 손으로 톡톡 치고 감사합니다. 하고 갔는데

이것도 혼남...회사 생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