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시동을 켜며

나는 단순히 자동차를 운전하는게 아니다
1.5톤-2.0톤의 무거운 쇳덩어리를 고속으로 몰고가는 위험한 행위를 하는거다
무거운 쇳덩어리의 속도가 더해진 엄청난 운동에너지를 컨트롤 해야하며
혹시라도 사람을 치게 된다면 그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행위이므로 항상 방어운전을 해야한다
옆차 병신새끼가 깜빡이를 안넣고 들어오더라도 양보해줄 수 있어야 한다
뒷차 호로새끼가 내 똥꼬를 따려고 하더라도 웃으며 비켜줄 수도 있어야 한다
나는 모두를 위해 안전하게 집에 돌아오기위해 운전을 하는 것이다..
흥분하지 말자.



실제 운전할때 




다 비켜 뛰발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