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든 출시할때마다 수련장 적용은 왜 매번 존나 늦는거임?

아크패시브 때도 그렇고 좀 같이 미리 준비해서 내면 뒤지는 병이라도 걸렸나

어차피 유저들이 QA해주면서 수정하면서 왜 매번 한소리 들으면서 쳐늦는지 모르겠음

수련장에서 이것저것 써보면서 맛보기 체험해보면서 실전에서 써보는거 준비도 하고 얼마나 좋음

그렇게 지표 숨기는게 중요했나 어차피 개판이라 욕 늦게쳐먹고 싶어서? 

어차피 결국 욕먹는건 같은데 이런거라도 빨리해줘야 호감스택이 쌓이는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