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피방에서 돼지육수 지글지글 흘리면서 목소리로 게임속 남자들 사이에서 여왕벌 노릇 하면서 서든하는 사람들 한번씩은 봤지?
현실에서는 답이 없다는 판단하에 그나마 장점을 살려서 사이버상에서 여왕벌좀 해보겠다는데 왜그러냐. 인생의 전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