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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18:58
조회: 34,887
추천: 55
아 내가 몽지인게 잘못인건가본인 로아 비수기 때 칭호 가지고 싶어서 몽지 달린게 다고
어렵게 땄어서 내가 뿌듯해하는 칭호라서 달고 다님. 그걸로 거들먹거린 적도 없고 몽지 칭호 단 다음 친구 도와줄 때 말곤 헬브 간 적도 없고. 오늘 노노하 숙제 하는데 우리 파티 블레이드가 원대렙 124 였음. 3막에서도 2막에서도 너무 비숙련인게 보였음. 똥이 걸리면 안에 깐다든가 색 제대로 못보고 그냥 딜한다던가. 1막에서도 그 '방금 거인이 쓰러졌다네! 자네가 한 일인가?' 1위2아래 패턴에서 갑자기 아래로 내려가서 자기가 똥 걸리더니 똥 달고 갑자기 위로 쭉 올라가서 에기르 백 잡겠다고 백에 똥 깔아서 기절남 사과도 안 하고 막 난리가 나길래 그거 트롤이라고 뭐라 하니까 입꾹닫 하더라. 끝나고 조심스럽게 아직 반숙 다니시라고 말하니까 ![]() 이렇게 욕먹기 시작함. 후반엔 얘가 계속 욕해서 나도 걍 욕하고 나왔음. 근데 이게 몽지랑 상관이 있나? 내가 구태여 파티챗으로 쓴소리 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인데 숙련 숙제방에서 숙제급 실력이 안되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한 마디 하는 건 아예 하면 안되는 행동임? 근데 얘 아르고스 시절 사사게 박제된 이력있던데 거기서도 댓글로 욕설만 엄청 주구장창 하더라.. ------- 뭐야.. 어제 글 쓰고 그냥 댓글 더 안 달리길래 힐링겸 레이싱 겜하러 갔는데 30추 갔었네요 해당 인물 닉네임을 안 깐 이유는, 그냥 제가 몽지인게 잘못인가 억울해서 올린 것 말곤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브헬을 배마와 도화가로 클리어를 했고, 몽지를 따기 까지는 2주~3주 정도의 기간이 들었습니다. 몽지는 도화가로 땄고, 거기서 케어 브리핑과 암수콜 하는건 정말 지옥같았지만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헬퍼분들이 많아서 쉽게 딴 것도 있지만 그만큼 저는 타인 도움을 받은 것을 기억하며 게임하고 있고 그렇다고 버스를 탄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딴 이 칭호가 소중하고 자랑입니다. 저도 예민한 편이라는 것을 부정하진 않겠습니다. 근데 몽지 하나만 가지고 정공 프레임 잡히는건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제가 이 칭호를 내리고 피할 이유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보고 드는 생각인데 제가 몽지여서 이런 일이 일어난게 아니라 그냥 이상한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은 제가 몽지이면 몽지로 시비걸고 이클이면 이클로 시비걸 사람이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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