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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7:06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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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붕이 방금 버스에서 인류애 박살남학교끝나고 집까지 버스 1시간거리인데
운좋게 앉을자리 잇길래 앉앗음 한 40분쯤 남은곳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짐가방 몇개를 들고 타시길래 앉으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바라고 그런건아닌데 고맙다는말 한마디도없이 부랴부랴 앉고 그 할아버지 내릴때 짐가방 놓쳐서 내 다리에 부딪혀서 앗 하는데 사과는 커녕 암말도 안하고 가시더라 뭔가 배려햇는데 기분이 씁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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