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빵을 만드는 줄 알더라 손님들이 ㅋㅋㅋㅋ

사장도 여동생이고 빵만드는 파티쉐도 여동생인데

가게에 한 푼도 투자한 적도 없고

은행에서 빚내서 여동생 명의로 맞춘 가게인데

너무 살쩌 있어서 그런가 ㅋㅋㅋㅋ

난 그냥 오후에 어머니 쉬게 하기 위해서 가서 대신 메장에서 파는거 도와주고

일요일에 가게에서 여동생에게 시급 받으면서 알바하는데 ㅋㅋ

그래도 막 여동생 가게라 이런 저런 자영업에 대해서 듣는데

진짜 자영업은 하는게 아니더라 ㅋㅋㅋㅋ

차라리 교수님 밑에서 노예하는게 나아보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