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죽어서 얹혀가거나 리트내거나
남의 시간 뺏어먹고 미안할일은 당연히 맞는데

사과 하는사람도 받는 사람도 굉장히 이질적으로 강박적이게 느껴졌다 해야하나?

뭐 ㅈㅅ은 둘째치고 미안합니다 이런것도 종종 불편하다는 사람 있던데

틀니겜이다 라고 하기엔 내가 그것보다 더 연로한 연령층 게임도 해봤는데
오히려 그쪽 문화는 길드같이 본인들 그룹안에서는 아는 사람들끼리라 그런가?
경우따라 예민하게도 굴고 이상한 서열 문화도 있는데

공팟 인원한텐 또 안그럼 오히려 유하게 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