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줄 생각이 없는가......??



사실 나는 수년 전부터 이분의 '애정' 단계를 원했었는데
진짜 이분은 안 되는가??









진짜... 
내가 페이튼 나오자마자 실리안, 아만 다 버리고 신봉했던 사람인뎅
사제라고 안내준다는 말은 하지말고 내줬으면 좋겠다.




원래 위에 데이트 신청보다 더 먼저인 첫 번째 데이트 신청이 꽃 보러 가자는거였는데...



우리 언제가요???





호감도작 하면서 예전에 구하기 힘들었던 '리베하임의 장미'도
피 터지는 경쟁 속에 꺾어다가 줬는데…










언제가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