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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3:31
조회: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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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성추행 당한 썰버스에서 있었던 일인데
자리 앉아있었고 팔걸이에 팔 올려놨는데 어떤 남자가 내 옆에 와서 섬 그러더니 자꾸 자기 고추를 내 팔꿈치에 대더라 굳이 그래야할정도로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었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무리 붐벼도 자기 중요부위가 다른 사람 팔에 닿는 건 피할텐데 계속 은근 슬쩍 비비더라 이런게 성추행인가 싶고 무서워서 손발이 달달 떨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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