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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9:58
조회: 607
추천: 1
아버지 보내드린지 오늘로 딱 보름임 그리고 아버지 생신이라어머니랑 아버지 유골 안치해놓은
정관 추모공원 다녀왔어 생일상이라 미역국 조기 찰밥 그리고 나물 그중에서도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무나물까지 시간 금방간다 벌써 보름이네 시간은 어쨌든 흘러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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