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같이 박은판이던 생고플을 찍은 판이던 해그 저달 난치기 미르의 조력피해량 지분은 비교적 일정한 수준인데

99/97/87 찍힌판을 기준으로 보면 해우물의 지분이 저달보다 올라감..

딜러들이 장판을 얼마나 잘 밟아주냐 or 내가 해우물을 병신같이 깔지 않느냐 이 두가지가 ㄹㅇ 상상이상으로 중요한거같네..

앞으로 해우물 지분이 저달보다 높으면(피증유효가 일정수치 이상일 때)할건 다했다 라고 보믄 될라나..

물론 딜러가 장판을 잘 밟아준다는 가장 큰 환경변수가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