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생이 20년이 넘어가고있는데,

솔직히 10대때는 새로운 멋진 그래픽 게임 나오면 와 해보고 싶다 이런마음이 있었는데
30대 중반이 된 지금은, 

어차피 그래픽이란게 적응하고 나면 아무 생각도 안날거라는 걸 알아서 (적어도 나는 그래)
불쾌함이 있는 것 아니면 그래픽 자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음.

나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