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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속에서 보여지는 정황으로 추정, 추측을 한 글입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 스토리의 마지막 전투로 인해 전사한

하울로크, 아자란, 가비슈 , 게르디아, 금강, 시안

이들 모두 정황상 직간접적으로 '혼돈의 요호'에 의해 죽임을 당한것으로 추측됩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게임상에 표현된 연출 때문입니다

우선 보레아 기시단의 죽음에 관한 연출을 보시면



보레아 기사단 3인은 알 수 없는 폭발에 의해 사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폭발은 바로 다음 장면인 게르디아의 죽음에서 공통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폭발, 그 이후 검은 연기속에서 붉은 화염이 피어오름
모든 이펙트가 보레아 기사단에게 발생한 폭발과 동일합니다 



세마리의 요호 중 5시의 요호가 보레아 기사단이 있던 방향에서 등장하므로
폭발의 원인이 요호일 가능성을 더 높혀줍니다

게르디아의 죽음 이후 7시의 요호는 창천구검이 있는 방향으로 사라집니다



요호가 사라진 동선의 방향과 방어선이 무너졌다는 보고, 이후 시안의 컷신에서 나타난 요호를 봤을때



창천구검 역시 요호에 의해 방어선이 뚫렸고 그 이후 바로 시안을 공격하러 왔다고 추측됩니다





이러한 정황들로 보았을때

 하울로크, 아자란, 가비슈 , 게르디아, 금강, 시안 

이들 모두 직간접적으로 혼돈의 요호에 의해 사망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전장 여러곳을 헤집고 다니며 희생자를 늘리던 요호들이 아만을 공격하기위해 
세마리 모두 비공정에 출연하게되는데




모험가의 손에 또는 아만의 빛으로 인해 쓰러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