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할카스가 윗글로 떠서 글이 뭍혀버림
조공이라도 받쳐서 물어본다






작년 6월에 로아 깔끔따라시하게 접고
또 머리통 깨져서 아이온2를 하고 있는 사람임.

다른게 아니라 로아에 공식 미터기가 나오기 전에 접어서 
미터기에 대한 유저들의 사용법/인식/영향?? 등이 궁금한데

미터기가 나오고 게임이 더 건강해졌다고 생각함?

흔히 미터기가 나오면

1. 내 딜을 현실적으로 더 잘 깎을 수 있게 된다
2. dps처참한 빌러을 능지처참 할 수 있다.
3. 각박한 세상 or 섬세한 세상 둘중 하느는 반드시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떠난 로아는 어떻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