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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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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고지나가다 어떤할배가 여자한테 추근대는거 봄.붓싼사는데 관광객 여성분 할배한테 잡혀서 막 곤란해하는거 봤음. 뭐 삼촌이랑 같이가자 이딴소리 들리길래 지나가려다 다시가서 도서관어디냐고 나좀 도와달라고 말해서 끼어들고 곤란한일 있는지 체크하고 내 갈길 지나감. ㅋㅋ 이렇게만 해줘도 할배들 경각심 느껴서 엄한짓 못하게 됨. '시민의 눈' 이란거지. ㅋㅋ 하 진짜 할배들 왜그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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