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싼사는데 관광객 여성분 할배한테 잡혀서 막 곤란해하는거 봤음.

뭐 삼촌이랑 같이가자 이딴소리 들리길래 지나가려다 다시가서

도서관어디냐고 나좀 도와달라고 말해서 끼어들고 곤란한일 있는지 체크하고 내 갈길 지나감. ㅋㅋ

이렇게만 해줘도 할배들 경각심 느껴서 엄한짓 못하게 됨. '시민의 눈' 이란거지. ㅋㅋ

하 진짜 할배들 왜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