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다 할 성과도 없고 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이게 1년넘게 지속되니 나도 모르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신을 의지하게됨.
그렇게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면서 토요일마다 점, 사주 보러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