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게임성 그런건 제쳐두고
순수하게 로아의 황금기? 시즌 2 발비쿠 시절이라는건 금강선 할애비가 와도 반박못할 "팩트" 임ㅇㅇ

다른직업들은 다 예전같지 않은 로아에서 살아가지만
스트라이커 < 이새끼는 혼자서 시즌 2 로스트아크를 즐기는중임
그 찬란하고 재밌었던 시즌2의 로아를 스트라이커가 즐기는 중이라고

스트라이커와 함께 감으로써 젊고 건강했던 그 시절의 로스트아크를 다시 느낄수 있는데 스트라이커를 안데리고 갈 이유가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