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싸웠음
종하에서 자꾸 소리지르면서 짜증내길래 어어~괜찮아~ 하면서 달래주다가
마지막에 자기도 자기 플레이 ㅈ같아서 짜증 존나내놓고 밑잔뺐겼다고 븅신새끼 보석을 빼네 마네
다 받아주다가 나도 빡쳐서 아!! 아!! 아!!! 하지마. 했는데
아침에 연락와서는 다른사람(같이하던 지인1) 앞에서 자기한테 짜증냈다고, 자기는 자기 스스로한테 짜증낸건데 나는 자기한테 짜증낸거지 않냐. 그거때문에 속상했다 하는데 ㅅㅂ
그러면서 내가 자기 속상한거 이해 못해주는게 실망이란다.. 내 기분은 좃또 생각안하지 옘병..

참고로 글삭튀할거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