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종종 파푸니카를 찾아갑니다.

코 끝을 스치는 열대 과일의 향,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닷바람,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파푸니카에서 추는 처음이자 마지막 춤.

이국적인 땅, 파푸니카에 놀러간 한 청년이
그곳에 사는 아름다운 소녀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는 상상을 하며 가사를 썼어요.

저는 샤샤를 골랐었습니다.
가사, 곡 구성, 영상: 나 / 음악, 노래: AI


1) 나한테만 의미 있는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74550
2) 카제로스 트라이 하는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79110
3) 다르시와 오스피어의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8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