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게임 플레이의 가치가 하락한다는거임

인게임에서 생산하는 재화로 쌀먹을 하던, 강화를 하던, 젬을 깎던

결국 내가 투입한 시간 대비 가치가 있을때 플레이에서 "만족감"이라는걸 느낄 수 있게 됨

진짜 개백수에 부모돈만 축내는 벌레도 게임을 하는건
"과금유저"에 비해 "많은 시간"을 투입해서 "과금유저"들과 어느정도 발맞춰 나갈 수 있는게 게임이라서 그런거임


근데 인게임 플레이 가치가 박살나서 가토를 100번 돌려도 직장인 국밥한그릇값 딸깍에 비해 후달리면 "만족감"을 얻을 수 없게 됨


그 "만족감"이 하락하는건 결국 유저이탈로 직결되고

"만족감"으로 플레이하던 소위 개미유저가 이탈하면 개미에게 과시하는 맛으로 살던 고래들의 "만족감"도 하락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