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시절때는 엄마가 다 샀다길레

반반 더치해도 되는건줄 알았는데...


원래 밥은 남자가 사는거였어??

아니 애초에 상식적으로 반반 내는게 맞잖아

남여평등 세상에 내가 뭐 더 잘난것도 아니고...

나도 누가 밥 사준다고하면, 일단 고마워하는 척만하고

하루종일 기분만 찜찜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