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딱 도화가 나온 끝물쯤에 내가 로아 처음 진입했었는데 그 해 여름쯤? 발탄을 가고는 싶은데 스팩이 너무 딸렸었음

그래서 버스를 받으라고 추천해줘서 그럼 받아볼까? 했는데 그 당시 발탄 클골보다 버스비가 더 쌌어서 버스를 타도 돈을 버네?? + 던파 하다가 접고 한동안 게임을 쉬었다가 시작한게 로아여서 레이드를 깨면 골드를 줘??

이 두개가 중첩되서 되게 생소하고 신났었지

그 첫 경험 이후 내가 스스로 발탄을 돌아보고 싶어서 욕심나가지고 게임 개열심히 한 계기가 됐었고 중간에 쿠크  딱랩팟 출발을 못해서 장비 계승할때까지 아브 1,2관 버스받은게 로생 중 마지막으로 버스 탄 기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