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떻게든 가야된다는 마인드로 예식장 찾다보니 9월로 예약 성공했어

우리 부모님은 여자친구 엄청 이뻐하고
여친 부모님도 나 엄청 좋아하신당

좀있음 집 알아보러 댕길텐데 같이 산다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

암튼 잘살아볼게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