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4 05:45
조회: 502
추천: 0
하 로생을 돌아보니 그리운 사람들이 좀 있네처음 헬 도전해서 악사딸때 늅늅이에게 손내밀어준 도화가 엄청 잘하는 사람이였는데 오래 알고 지내다 좀 틀어져가지고 그대로 연락 두절되서 로아는 접었던데 잘 지내는지도 모르겠네 한명은 알고지낸지 일년 좀 넘었던 친창친구였는데 사람이 참 괜찮았어서 깐부로 2인버스도 해보고 재밌게 놀았던 당근이란 친구 요렇게 저렇게 내가 소인배처럼 굴고 석나가서 한번 투닥이고 갈길 갔는데 소중한 인연 허무하게 끊어버린 행실이 후회된다 다들 그립거나 후회되는 상황 있겠지 있을때 최선을 다 해서 놓치지말아보자 넘 아쉬운거같아.. ![]() ![]()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두번째동료] ⊹⋛⋋(◐⊝◑)⋌⋚⊹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맞워요저에오] 여름 신캐는 쇼타 남실린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