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헬 도전해서 악사딸때 늅늅이에게 손내밀어준 도화가
엄청 잘하는 사람이였는데 오래 알고 지내다 좀 틀어져가지고 그대로 연락 두절되서 로아는 접었던데 잘 지내는지도 모르겠네

한명은 알고지낸지 일년 좀 넘었던 친창친구였는데 사람이 참 괜찮았어서 깐부로 2인버스도 해보고 재밌게 놀았던 당근이란 친구
요렇게 저렇게 내가 소인배처럼 굴고 석나가서 한번 투닥이고 갈길 갔는데 소중한 인연 허무하게 끊어버린 행실이 후회된다

다들 그립거나 후회되는 상황 있겠지
있을때 최선을 다 해서 놓치지말아보자
넘 아쉬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