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할 때는 5-6시간도 대기해야 할 수도 있대서
아하 넹넹 하고 앉아서 대기하고 있었거든
한 20분만에 간호사 선생님 오셔서 따라오라는대로 가다가
근데 오래 걸린다더니 위급환자가 없었나바여 했는데
뒤돌아보시더니 “선생님이 지금 제일 위급하세요” 함
멋슥하게 아하 넵넵 하고 따라가서 수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