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이고
난 주간직원 이고 야간직원 한명이
지난주에 3일 야간을 부탁해서 해줬음
사장도 좀 큰일이라고도 해서
근데 시발련이 또 담주 부탁하는데
이건 날 만만하게 보는거지?
난 사정을 모름 뭐 뒤질병이라고 걸렸는지
누가 아픈지 임신했는지 암것도 모르는데 큰일이라고만 하고 계속 야간 부탁하는데
야간 해서 내가 돈적으로 이득보는것도 없음
일만 3배로 힘듬
걍 나도 사정있어서 못한다고 하면 깔끔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