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갔을때 5달러 용돈받은거들고 룰루랄라 콜라사러 갔는데
10달러 부르는거 기가막히게 반 깎아서 사왔다고 좋아했는데
환율이라는 것을 인지 한 후의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