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남탓하고 시간 약속 안 지키고 내로남불 심한 지인이 있음

나만 싫어 하는게 아니라

이 지인 없을때 디코에서 뒷말 나올 정도로 다들 싫어함

어느날 이 지인의 과거 친창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연락와서

과거에 어떠한 일이 있었다 라고 말해줌

님들이라면 그냥 모른척 지냄? 아니면 다 말하고 매장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