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집단이 붙은 것 같음

30대 초 정도로 보이는 여자 혼자였는데
반대편에서 오다가 갑자기 나한테 말 거는 거임
걷는 길 계속 따라오면서 말 걸음.

자기가 종교 그런 쪽은 아니고
인상을 본다고 혹시 꿈 안 꾸냐고, 출근하냐,무슨 일하냐,안 춥냐, 잠시 이야기 좀 가능하냐고

에어팟 두 짝 다 끼고 있는데, 말 오지게 걸더라

출근한다고 얼른 신호등 건넜삼

개레전드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