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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3:14
조회: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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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예전같지 않아서 슬픔...매일 퇴근하고 오면 으르렁컹컹컹하며 달려들어서 뽀뽀하기.
씻으러 가기 전까지 매달리다가 제발 게임하러가 소리 들으며 등떠밀리고, 씻고 나오면 다시 매달리는데 힘들대서 좀만 참아봄. 의자에 앉는 걸 보고 다시 가서 뽀뽀. 평일엔 이게 국룰인데 주말엔 쉬기까지 하잖아? 하루종일 뽀뽀하기. 입술이 싫으면 볼에라도 뽀뽀. 잘 시간 되어서 굿나잇뽀뽀하고 매달릴려니 등돌리고 눕길래 얌전히 바로누워서 잘 준비 하는데 등 돌린 거 도로 돌아누우려하길래 캬하아아앙 하며 붙을라하니 다시 등돌림.... 예전같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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