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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4:30
조회: 757
추천: 5
어버이날때 부모님한테 잘못을 저지름..하는일 잘되냐고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할만하다고 말하고
같이 나가서 식사하자고 하고 식사하다 보니까 아버지가 물어보시더라 너 직업이 뭐였지 난 당황해서 그냥 사짜들어가는 직업이야 하고 얼버무렸고 아버지가 계속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얼떨결에 곰수사라고 말해버렸다 그랬더니 안정적이고 좋네 하면서 좋아하시더라 아빠 미안해 사실 창술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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