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 잘되냐고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할만하다고 말하고
같이 나가서 식사하자고 하고  식사하다 보니까  아버지가 물어보시더라  너 직업이 뭐였지  난 당황해서  그냥 사짜들어가는 직업이야 하고 얼버무렸고  아버지가 계속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얼떨결에 곰수사라고 말해버렸다 그랬더니 안정적이고 좋네 하면서 좋아하시더라



아빠 미안해 사실 창술사야..